로그인 | 회원가입 | CMS후원
2020.03.28 20:13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세계  |  미디어  |  칼럼  |  서팡게시판  |  여행게시판
 
뉴스홈 > 종합
나는 이런 후보는 지지하지 않는다

선거란 무엇인가? 선거란 나의 이해관계, 재산관리인의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심부름꾼을 뽑는 일이다. 나의 심부름꾼을 뽑는데 잘생긴 사람? 일류대학을 나온 사람? 말 잘하는 사람? 정당이 추천해 준...

불교·기독교·천주교 ‘종교 통합 이은재’… 기독자유통일당 공천 탈락

지난 23일 미래통합당 강남병 공천에서 탈락한 이은재 의원이 탈당을 선언했습니다. 이 의원은 탈당과 동시에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기독자유통일당에 입당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천안함 비극 10주기 , 국제적인 영구 미제 사건으로 남기지 말아야

사고 원인이 불분명한 미제 사건으로 천안함 사건을 남기는 것은 희생된 장병들을 욕되게 하는 처사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다. 남측 정부는 북한과의 정상회담 추진 물밑 교섭에서 천안함 사고에 대해...

천안함 10년 2심재판서 밝혀진 의혹 8가지

천안함 침몰사건이 벌어진지 10년이 흘렀다.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을 잇는 정부는 북한이 어뢰로 공격한 사건이라 발표하고 끝내려 하지만 다른 한쪽에서 명예훼손 형사재판을 10년째 벌이며 진실규...

“5공 청산 짓밟은 황교안 후보는 물러가라”

5공 아람회사건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을 짓밟은 황교안은 사죄하고 국회의원 후보를 즉각 사퇴하라! 우리는 5공 아람회사건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피해자로서 오늘 제21대국회 ...

문재인정부 3년 천안함 재조사 왜 외면하나 “취지는 이해…”

청와대가 천안함 침몰사건 10주기를 맞았지만 그동안 제기된 의문에 분명한 답변을 하지 않고 있다. 정부가 출범한지 절반 이상이 지났는데도 이전 정부가 발표한 대형 의문사건에 적극적인 검증노력...

KBS 후배 기자님들 전 상서

KBS 부사장을 역임한 정필모씨가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후보 8번에 이름을 올린데 대해 KBS 내부에서 비판의 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한다. 불과 한 달 전까지 부사장으로 재직한 인사의 총선 출마는 K...

“천안함 사건, 아직도 현재진행형”

10년 전, 민·군 합동조사단은 2010년 3월 26일 백령도 인근에서 반파·침몰해 46명의 해군 승조원이 사망한 ‘천안함 사건’의 조사결과를 이같이 발표했다. 이른바 북한의 ‘1번 어뢰’가 천안함 아...

천안함 침몰사건 10주기에 부쳐

오늘로 천안함 침몰사건이 발생한지 꼭 10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2010년 3월 26일 밤 비운의 천안함은 항해당직사관의 운항과실과 잘못된 판단으로 좌초를 겪은 직후 이어진 충돌사고로 반파 침몰되...

4·15총선 투표율 걱정 없을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선거인 명부 작성일에 임박해 공개된 올해 2월 말 현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를 보면 이번 총선 선거권을 갖는 만 18세 이상 인구는 4,395만 9,787명이다. 2월 ...

국회의원 재산공개… 지난해 대비 평균 ‘1억 2천만원’

국회의원은 매년 재산 변동 사항을 신고합니다. 국회의원직을 이용해 불법적으로 재산을 늘리는 행위를 사전에 방지하거나 막기 위해 법으로 명시한 것입니다. 3월 26일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는 국회 ...

조주빈, 얼굴 공개하고 ‘손석희 사장’ 언급한 이유

조주빈은 “피해자들에게 할 말 없으십니까?”라는 질문에 “손석희 사장님, 윤장현 시장님, 김웅 기자님을 비롯해 저에게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멈출 수 없었던...

미국, 코로나19 환자 5만명 넘겨… 새로운 세계적 진원지 될 수도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만 명을 넘어섰다. 하루에 약 1만 명가량 폭증하는 추세를 보이며, 확산을 멈춘 중국을 대신해 코로나19의 새로운 세계적 진원지가 될 가능성...

‘n번방’, ‘박사방’만 문제인가?

문제의 본질은 덮어두고 현상만 보도하는 언론… 현상만 치료하면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되는가? 장님의 코끼리 구경처럼 부분을 보고 전체라고 단정하는 것은 진실보도가 아니다. 언론의 보도자세뿐...

천안함 <항소심 석명요구-1> 스크래치에 대하여

재판장님께서 석명을 요구하신 첫 항목은 ‘스크래치의 멸실 여부’에 관한 사항으로 재판장님께서는 검찰측에 석명을 요구하셨지만, 이 사안에 대한 피고인의 견해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재판장님...

마스크 품귀는 정부 탓이 아니다

거듭 말하지만 지금의 마스크 품귀와 가격 상승은 감염증 공포로 인한 가수요 때문이다. 이로 인한 일시적 마스크 부족 해결 방법은 가수요를 통제하는 길 뿐이다. 사재기에 대한 단속은 물론이거니와...

아이들과 함께 가정헌법 만들어 보세요

가정이 지향 하는 가치, 학교나 학급이 지향 하는 가치를 가훈이니, 교훈, 급훈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이 지향하는 가치는 무엇일까?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당연히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담겨 ...

N번방 사건, 서지현 검사의 간절한 호소 “함께 분노해 주십시오”

검찰 내 성추행 사실을 폭로하며 ‘미투'(metoo·나도 당했다) 운동을 확산시킨 서지현 검사(법무부 양성평등정책 특별자문관)은 “앞으로 과학기술 더 발전할 것이고 지금까지처럼 성범죄 계속 옹호...

[이정랑의 고전소통]선타약적(先打弱敵)

약한 적을 먼저 친다. 이 전략은 언뜻 보아 수동적인 것 같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이 계략은 동적이다. 전쟁사의 여러 예들은 이 계략이 승리를 가져다주는 적극적이고 주동적인 계략임을 충분히 증...

즐거운 총선

눈앞에 닥쳐 온 제21대 총선을 두고 분노의 아우성과 한탄, 비판의 소리가 쏟아지지만 꼭 그렇게 비관만 할 일은 아니다. 우리나라 정치 수준이 아직은 민의를 좀 더 공정하게 반영해 억지로라도 소수...

방위비 분담금 해법 정말 없나?

주권자가 주인이라는 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에는 주인이 말도 꺼낼 수 없는 금기사항이 몇 가지 있다. 그 첫째는 ‘미군이 한반도에서 물러가라’는 말과 둘째 ‘국가보안법 철폐하라’는 말 그리고...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후보 누군가 봤더니…최강욱·황희석·주진형·김의겸...

손혜원 의원과 정봉주 전 의원이 주축이 된 ‘열린민주당’이 비례대표후보자 추천 경선 참가자를 공개했습니다. 열린민주당(대표 이근식)은 22일 오전 11시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비례대표 후보로 ...

美 국무부, 전세계 ‘여행금지’ 경보… 미국 내 코로나19 급속 확산

미국 국무부가 19일(현지 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을 막고자 전 세계 모든 국가에 대한 여행경보를 최고 등급인 4단계 ‘여행금지’로 격상한다고 발표했다. 이 경보는 코...

‘단독’의 비결

특종 기사는 그 자체로 세상을 뒤집는 특종이 된다기 보다는 시민들의 힘으로 그 기사가 시대적 특종임을 증명하는 측면이 강하다. (예전의) 동아일보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특종은 6월 시민혁명을 거...

무너진 교권 교원지위법으로 보호받을 수 있나

법으로 해결할 문제가 있고 교육으로 해결할 문제가 있다. 부모의 훈육을 잔소리라고 지식이 부모를 고발할 수 있는가? 어쩌다 돌연변이 같은 부모가 있기도 하지만 이 세상의 모든 부모들은 한결같이...

통합당 불법개입 드러나 선거법 고발당한 ‘황교안’

미래한국당 한선교 대표가 벌인 미래통합당과의 분리독립, 쉽게 말해 ‘반란’은 결국 패배로 끝이 났습니다. 한선교 대표는 19일 영등포구 당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대표직을 사퇴한다고 밝혔...

WHO “한국은 코로나에 항복 안 해… 한국서 배운 교훈 적용하겠다”

세계보건기구(WHO)가 한국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항복하지 않는 모범 사례로 지목하며 한국에서 배운 교훈을 다른 나라에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타락한 종교는 ‘코르나 19’보다 더 무섭다

헌법에 보장된 ‘종교의 자유’와 ‘집회·결사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한다. 그러나 종교의 자유와 신앙의 자유가 서로 충돌할 때 어떤 가치가 더 우선적으로 보장되어야 하는가? 모든 자유가 선이 ...

‘정교모’ 코로나 대처 정부 비판, 정치인가 학자 양심인가

‘사회 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이 18일 코로나19와 관련 정부를 비판하는 성명을 냈다. 이날 성명을 낸 정교모는 지난 해 지난해 9월 조국 전 법무부장관 임명 반대에 서명한 전국 대학...

유영하 컷오프 소식에 박근혜 “도와주려던 나를 능욕했다”

“나라를 위해서 통합의 메시지를 낸 것이 무위로 돌아간 것 같습니다. 최대한 절제하면서 나를 위한 길이라 생각해 통합 메시지를 냈던 것입니다. 그런데 도와주려는 카드를 능욕당한 것이라서 이 효...

12345678910 ..410

21541 민족문제연구소 회원 가입 27년째 ...
20446 [칼기노트 35] 김현희, 그녀는 누...
12850 청소노동자의 외침 “차별받아도 ...
12510 검사들의 ‘가오’
11322 [오영수 시] 인간만이 우산을 쓴다
11236 황교안 만나고 오자마자 제주도민...
9642 ‘성지글’이 된 日 ‘크루즈 봉쇄...
9446 [팩트체크] 21대 총선, 두루마리 ...
9334 ‘샌더스 돌풍’ 다시 몰아칠까…?...
9160 천안함 판사들 왜 선고 이틀전 재...
                                                 
민족문제연구소 회원 가입 27년째 ...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
                                                 
나는 이런 후보는 지지하지 않는다
                                                 
김사복, 5.18 진상을 세상에 알리...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미국, 코로나19 환자 5만명 넘겨…...
                                                 
카뮈와 본회퍼 4
                                                 
천안함 침몰사건 10주기에 부쳐
                                                 
청소노동자의 외침 “차별받아도 ...
                                                 
‘정교모’ 코로나 대처 정부 비판...
                                                 
불교·기독교·천주교 ‘종교 통합...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에…
                                                 
KBS 후배 기자님들 전 상서
                                                 
[이정랑의 고전소통]선타약적(先打...
                                                 
이제 눈을 들어 국가경영 전체를 ...
                                                 
[칼기노트 35] 김현희, 그녀는 누...
                                                 
안병하 공직자 바로 세우기 운동본...
                                                 
[오영수 시] 인간만이 우산을 쓴다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여의도파라곤 930호 (주)민진미디어 | 발행.편집인:신상철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마기선 | 등록번호: 서울 아01961
등록일 2012.02.02 | 발행일: 2012.02.15 | 이메일: poweroftruth@daum.net | 사업자번호: 107-87-60009 | 대표전화: 02-761-1678 | 팩스: 02-6442-0472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방침 | 광고/사업제휴문의 | 기사제보 | 칼럼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