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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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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홈 > 느릅나무의 從吾所好 [종오소호]


Rent 자본주의에 대한 고찰? ②

금융 부문은 사회적 부를 생산하지 않는다. 때문에, 거기에서 발생하는 수익은 모두 사회적 부에서 수탈한 것일 수밖에 없다. 게다가 금융 부문의 확대가 리스크 증대에 근거하는 한, 금융 버블...

김종익 칼럼 | 2022-06-17 13:36:57
Rent 자본주의에 대한 고찰? ①

기시다岸田 수상이 “경제를 재생해야 할 필요”를 들면서 내거는 “새로운 자본주의”는, 요컨대 분배 강화를 통한 “분배와 성장의 선순환” 실현을 목표로 하는 것일 수밖에 없고, ‘아베노...

김종익 칼럼 | 2022-06-16 10:13:45
농담과 맷집의 거리, 폭력과 고통에 관한 고찰

이 글은 윌 스미스를 옹호하기 위한 글이 아니다. 그는 나에게 옹호를 해 달라고 할 필요도 없으니까. 오히려, 얻어맞은 약자를 옹호하기 위해 쓰는 셈이다. 어떤 분기점이 되는 것, 인간답다는...

김종익 칼럼 | 2022-06-13 08:22:29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29

온난화 대책에 미온적인 정부와 사회와는 대조적으로,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 가진 어머니의 외침은 절실하다. 그래서 어머니들이 결집해, 그런 어른들을 재촉한다. 미국 단체 ‘MOMS clean air ...

김종익 칼럼 | 2022-05-23 11:20:08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28

뜻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모여, 몸을 던지거나, 지혜를 짜내거나, 목표를 위해 행동하면, 지구 차원의 문제도 해결할 수 있을지 모른다. 온난화도 예외는 아닐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이루어질...

김종익 칼럼 | 2022-05-19 11:17:49
우크라이나 침공의 역사적 문맥과 정치적 논리 ②

배경 설명에 들어가기에 앞서, 먼저 확인해 둬야 하는 것은, 러시아군에 의한 우크라이나 공격은 정당화할 여지가 없는 만행이며, 러시아 국내를 포함한 세계의 많은 사람으로부터의 강한 비난...

김종익 칼럼 | 2022-05-18 09:49:35
우크라이나 침공의 역사적 문맥과 정치적 논리 ①

우크라이나인․러시아인․벨라루스인으로 불리는 사람들은, 동슬라브계 언어를 구사하고, 동방 정교를 받든다는 점에서 느슨한 공통성을 지녔지요. 동슬라브 최초의 국가 키예프 루스...

김종익 칼럼 | 2022-05-13 08:46:14
언론이 오도하는 우크라이나 사태 ②

사태를 이렇게 이해하는 사람은 특별히 ‘반미‧반일’ 학자만이 아니다. 또한 ‘프로 반미’라고 야유를 받는 노암 촘스키만이 아니다(미국의 Radical Democracy를 대표하는 오카시오 코...

김종익 칼럼 | 2022-05-10 08:17:04
언론이 오도하는 우크라이나 사태 ①

러시아군이 마침내 우크라이나를 침공했다. 소국 대통령은 이 불법적 침략에 불굴의 의지를 드러내며 세계에 저항 지원을 호소한다. 소국에 대국, 부탁은 국제 사회의 지원이지만, NATO는 표면...

김종익 칼럼 | 2022-05-09 09:14:10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27

세계기상기구는 바빠서 쩔쩔매면서도, 동시에 19세기부터 지구의 매해 평균 기온을 비교해 보았더니, 2015년부터 2021년이 상위 7위까지 독점해 버린 사실이 밝혀졌다. 다른 연구에서는, 바다 ...

김종익 칼럼 | 2022-03-18 08:40:05
군부 독재 시대에서 온 편지

선생과의 첫 만남은, 지금 생각하면 어떤 우연 때문이었다. 『세카이』 편집부에 들어와 몇 년이 흐른 1980년대 초반으로 기억된다. (교육 현장에 있는, 계절 학교와 교육 문제를 상담하던) 어...

김종익 칼럼 | 2022-03-14 14:05:28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26

같은 결혼 상대와 일생을 해로하는 일본인의 비율은 70%, 반대로 30%는 이혼하는 모양이다. 성격이 맞지 않는다, 가정을 돌보지 않는다, 술을 너무 마신다 등 불만은 다양하리라. 그러나 신천옹...

김종익 칼럼 | 2022-03-09 08:12:18
지금 도스토옙스키를 읽는 의미?

“도스토옙스키는,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라는 근원적 물음을 던졌다. 200년이 지나 경제 발전은 사회를 바꿨지만, 인간의 고뇌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다르지 않다. 그는 19세기에, 스탈...

김종익 칼럼 | 2022-02-16 12:21:03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25

챌린지호의 73초간 비행은, 온난화에 직면하는 인류에 대한 경종이기도 하리라. 그때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발사를 연기했더라면, 실패는 회피할 수 있었을지 모른다. 우리가 탄 지구라는 배는,...

김종익 칼럼 | 2022-01-07 12:32:57
자본주의는 역사에 무엇을 남겼을까?

자본주의의 위기가 논제로 떠오르고 있다. 마르크스가 엥겔스와 「공산당 선언」을 쓴 때가 1848년, 『자본론』을 쓴 때가 1867년이니까, 냉정하게 말하면, 150년 이상이나 ‘위기’를 논해 왔...

김종익 칼럼 | 2021-12-31 14:19:55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24

지금 그대로라면, 미래를 살아가는 아이들은 윗세대보다도, 큰 손해를 보면서 살아야 하지 않을까 한다. 지구가 지금과 같은 속도로 더워지면, 현재 여섯 살인 아이는 그 조부모에 비해, 생애에...

김종익 칼럼 | 2021-12-10 11:05:12
‘새로운 자본주의’를 논하다

일본에서는 기시다岸田 정권이 ‘새로운 자본주의’를 내걸고, ‘성장과 분배의 선순환virtuous circle’을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게 되어, ‘자본주의의 위기’가 시대의 논제가 되고 있다. 그...

김종익 칼럼 | 2021-12-03 13:10:46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23

졸음이 쏟아지면, 봄부터 잠 부족에 빠졌던 사람들이, 겨우 잠드는 날이 다가온다. 미국에서는 11월 첫째 일요일, 서머타임으로 앞당겨진 1시간이 밤에 살짝 원래대로 되돌아온다. 일본에서도 ...

김종익 칼럼 | 2021-11-26 13:59:06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22

이탈리아라고 하면 아모레(사랑)의 나라지만, 그 사랑으로 세계 유산을 세계에서 제일 많이 건립했다. 올여름 그런 세계 유산 가운데 하나인 시칠리아섬 시라쿠사Siracusa에서, 기상 역사를 뒤...

김종익 칼럼 | 2021-10-08 09:11:28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21

9월은 가을로 가는 입구다. 추분을 경계로 나날이 밤이 낮보다 길어진다. 가을의 특징을 유머를 듬뿍 담아 표현한 말은 많지만, 그 가운데 대표로 내세울 만한 말이 “여자 마음과 가을 하늘, ...

김종익 칼럼 | 2021-09-16 10: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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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t 자본주의에 대한 고찰?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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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선
                                                 
비난과 찬사
                                                 
[이정랑의 고전소통] 인량우적(因...
                                                 
참고 기다린다, 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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